비스터 컬렉션, ‘예술의 언어’로 재해석한 새로운 쇼핑 경험 선보여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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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터 컬렉션, ‘예술의 언어’로 재해석한 새로운 쇼핑 경험 선보여 27-Image


1995년 설립 이후 글로벌 쇼핑 여행지로 성장한 비스터 컬렉션은 <체험형 리테일(Experiential Retail)>을 선도하며, 패션과 예술, 문화를 아우르는 여러 도시에 자리한 쇼핑 빌리지를 운영해 왔다.


런던,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상하이, 뉴욕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1500개 이상의 브랜드 부티크와 프리미엄 서비스,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별한 환대(Unreasonable Hospitality)>라는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올해 비스터 컬렉션은 다채로운 로컬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쇼핑+문화> 융합 경험을 강화하며, 각 빌리지를 예술과 창의의 무대로 탈바꿈시켰다.


주요 협업 프로젝트는 런던 비스터 빌리지, 파리 라발레 빌리지, 바르셀로나 라로카 빌리지, 마드리드 라스 로사스 빌리지, 밀라노 피덴자 빌리지, 뮌헨 잉골슈타트 빌리지 등으로 공개: 20주년 기념 '할머니 부엌에서 현대 생활로' 테마, 케이크를 소재로 한 아트 설치 및 리미티드 컬렉션 등으로 공개된다.


비스터 컬렉션은 유럽, 아시아, 북미까지 쇼핑 여행지를 문화적 랜드마크로 발전시키며, 쇼핑의 개념을 글로벌 문화를 연결하는 예술적 대화의 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비스터 컬렉션 관계자는 “패션과 예술, 문화를 통해 고객에게 기쁨과 영감을 주는 여정을 선사하는 것이 비스터 컬렉션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쇼핑을 넘어 전 세계 문화를 잇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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