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친구들, 성수서 첫 팝업
김은 인턴기자 (ke23ke23@fashionbiz.co.kr)|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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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360만 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의 캐릭터 프로젝트 ‘슈카친구들’이 첫 팝업스토어를 연다. 오는 8월 30일 오전 11시 성수동 글로우 성수에서 ‘이런 식빵’ 콘셉트로 진행하며 오후 2시에는 슈카 콘텐츠에 출연하는 알상무 니니가 현장을 직접 찾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빵 가격을 대폭 낮춰 눈길을 끈다. 메뉴는 ▲소금빵·플레인 베이글·바게트 990원 ▲식빵·무화과 베이글 1990원 ▲명란 바게트 2450원 ▲오메기 단팥빵 2930원 ▲표고버섯 트러플 치아바타 3490원 ▲복숭아 케이크 2호 1만8900원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획을 맡은 글로우서울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빵플레이션’이라는 사회 현상을 소비자가 직접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라며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도 산지 신선함을 담아낸 메뉴를 통해 ‘빵값은 비싸다’는 인식을 뒤집고,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를 지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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