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부터 대회까지' 데상트, 러너 맞춤형 액트온 런 출시
데상트코리아(대표 시미즈 모토나리)의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러너들을 위한 러닝 의류 컬렉션 ‘앤트온 런(ACT: ON RUN)’을 출시한다. 액트온 런은 러닝 유형과 목적에 따른 맞춤형 디테일을 강화한 컬렉션으로 데일리 러닝 웨어부터 마라톤 대회에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고기능성 웨어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췄다.
컬렉션은 쾌적함과 경량성을 제공하는 ‘에어타스틱 런 100 바람막이’, 마라톤 및 중장거리 육상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업데이트한 ‘델타프로 팩’이 있다. 향상된 흡습·속건 기능과 경량 우븐 소재를 적용한 ‘드라이-이엑스(DRY-EX)’까지 구성해 러너들이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는 러닝 레이어링 시스템을 제공한다.
에어타스틱 런 100 바람막이는 일본 ‘도레이(TORAY)’사의 경량 프라임플렉스 에어타스틱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경량성을 자랑한다. 100g 이하의 초경량 패커블형 디자인으로 장거리 러닝에 적합하며 등판 벤틸레이션 구조를 통해 운동 중에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핸드 포켓을 활용해 언제든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번 컬렉션 화보에는 데상트 러닝 브랜드 앰배서더 모델 홍태준과 러닝 패션신이 주목받고 있는 일본 러너 사쿠라코가 참여했다. 두 러너는 브랜드 캠페인 메시지 ‘무브.필.어웨이큰(MOVE.FEEL.AWAKEN)’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이번 화보는 세 시즌째 함께한 러닝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러너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상트 관계자는 “러닝 트렌드에 맞춰 데일리 러닝부터 레이스 데이까지 러너들에게 최적화된 웨어를 제공하기 위해 액트온 런 컬렉션을 기획했다”라며 “오는 11월 JTBC 서울마라톤을 준비하는 러너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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