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윈, 월드오브몬스터짐 대회 메인 후원사로 브랜드 철학 구현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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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짐웨어 브랜드 본투윈(BORN TO WIN)이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월드오브몬스터짐 대회의 메인 후원사로 나선다. 본투윈은 이번 후원을 통해 '승리를 위해 태어난' 브랜드 정체성을 알릴 방침이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에는 '코리아 내추럴 리저널' '코리아 오픈 리저널' '코리아 내추럴 프로 퀄리파이어'가 진행되며 800명이 넘는 선수가 출전했다. 800명은 역대 최다 참가 기록이다.


본투윈은 이 무대를 브랜드 철학을 체험할 수 있는 종합 브랜드 스튜디오로 구성했다. 대회장에 설치되는 본투윈 단독 부스는 몬스터짐과 협업한 한정판 오버핏 티셔츠와 럭비저지 티셔츠 등 특별 컬렉션을 독점 공개한다. 이는 본투윈이 지향하는 '승리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유니폼'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작품들이다.


본투윈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도 주목할 포인트다. 전 상품을 최대 10% 혜택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대회 전용 익스클루시브 현장 한정 20%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이 특별 오퍼는 본투윈 팬들에게만 제공되는 독점 혜택이다.


본투윈은 브랜드 정체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체험 마케팅을 도입했다. 현장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본투윈 풀업바 챌린지를 통해 성공자에게 브랜드 굿즈인 볼캡과 양말을 증정한다. 본투윈 관계자는 "승리를 향한 도전 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본투윈과 함께 승리의 순간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투윈 브랜드 앰배서더들의 활약도 있을 예정이다. 본투윈 후원 선수인 IFBB 내추럴 PRO 우형재, 박다빈 선수가 팬미팅을 개최하며 본투윈과 함께한 성장 스토리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의류 브랜드를 넘어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함께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 본투윈 측은 설명했다. 150만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피트니스 유튜버 핏블리(FITVELY)도 대회를 방문한다. 핏블리는 대회 현장에서 팬들과 소통하면서 본투윈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한다.


월드오브몬스터짐 대회는 국제보디빌딩연맹(IFBB) 인증을 받은 국내 최대 피트니스 대회 중 하나로 매년 수백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국내 피트니스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본투윈은 이번 메인 후원을 통해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넘어 승리를 꿈꾸는 모든 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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