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오픈 8분만에 2000명 모집 마감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25.08.29 ∙ 조회수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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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오픈 8분만에 2000명 모집 마감 27-Image


워터 스포츠 전문 기업 배럴(대표 박영준)이 오는 9월 27~28일 양일간 인천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제3회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지난해 2회 대회에 이어 올해 역시 총 2000명의 참가자를 모집했는데, 모집 시작 8분 만에 참가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대회 참가권이 중고 거래 시장에서 거래될 만큼 수영인들 사이에서 ‘가장 참가하고 싶은 마스터즈 대회’로 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은 수영에서 단거리로 분류되는 50m 종목만 진행하는 대회다 기록 갱신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 마스터즈 대회와 달리, 실제 프로 대회처럼 예선과 결선을 거쳐 순위를 정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올해는 대회 운영뿐 아니라 현장 프로그램도 더욱 확대한다. 다양한 협찬사들이 참여해 현장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특별히 제작된 대회 기념 티셔츠, 수모, 가방 등과 협찬사 선물 등 풍성한 참가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히 이번 대회 현장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팀 배럴(조성재 최동열 허연경 박수진 조현주 박시은 김승원)’ 7명 선수들의 특별 사인회도 마련한다.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수영 국가대표 선수들을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참가자와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대회를 기념해 9월 중순 새롭게 선보일 레이싱 수경과 수영 관련 제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배럴 관계자는 “올해 3회째를 맞은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이 단순한 수영 대회를 넘어 수영인들의 대표적인 축제이자 문화로 자리잡았다”며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배럴은 국가대표 수영 선수 외에도 지난 7월부터 다이빙 국가대표 정다연 선수, 한국 랭킹 1위 프리다이빙 국가대표 장지훈 선수까지 후원을 시작하며 다양한 워터스포츠 카테고리의 프로 선수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 대한서핑협회와 대한장애인트라이애슬론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국내 워터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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