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레시피그룹 ‘세터’ 공식 입점… 캐주얼 카테고리 강화

강우현 기자 (noblekang@fashionbiz.co.kr)|25.08.29 ∙ 조회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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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이주철)의 패션 플랫폼 'W컨셉'에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의 컨템퍼러리 브랜드 ‘세터(SATUR)’를 패션 플랫폼 ‘W컨셉’에 공식 입점한다. 이번 2025년 F/W 시즌 컬렉션을 포함해 스웻셔츠, 후드티, 트랙팬츠, 데님류 아이템 등 총 190여 종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론칭을 기념해 오는 9월 4일까지 기획전도 진행한다.

 

세터는 2020년 시작한 브랜드로, ‘토요일을 선물하세요’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춘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하고 있다. 남성 라인에서 시작해 여성 상품군을 확장하며 2030 중심의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입점을 기념해 기획전도 선보인다. 브랜드 전 상품 최대 4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브랜드 30% 할인쿠폰도 발급한다. 상품 구매 후 포토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레더 에어팟케이스(글로시 블랙)’를 증정한다.

 

W컨셉의 이번 세터 입점은 올해 추진 중인 캐주얼 카테고리 강화의 일환이다. W컨셉은 ‘다이닛’ ‘닉앤니콜’ ‘오아이오아이컬렉션’ 등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캐주얼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신황민 W컨셉 상품기획담당은 “캐주얼웨어를 일상복과 출근복으로 모두 활용하면서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라며 “캐주얼웨어를 활용한 실용적 스타일링 방법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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