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투라인, “요가복의 편안함을 일상까지” F/W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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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톤에프앤씨(대표 박미희)의 애슬레저 브랜드 ‘프론투라인(Front2line)’이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 추동 컬렉션은 요가 수행을 위한 옷에 머물지 않고, 편안함과 균형감을 일상 전반으로 확장하는 ‘웰니스 웨어’를 지향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아이템을 제안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극강의 편안함을 구현하는 부드러운 소재, 가벼운 착용감, 뛰어난 활동성, 체형에 구애받지 않는 핏, 감각적인 컬러 등을 중점적으로 고민한 브랜드만의 노하우와 디자인을 담았다.
특히 처음 선보이는 보이는 ‘프리무브 와이드 팬츠’는 전용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해 유연한 텐션과 고급스러운 실루엣, 부드러운 착용감을 구현했다. 기장과 핀턱 유무 등 세분화된 옵션을 제공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으며, 베이직한 디자인과 편안함으로 출근·여행·운동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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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꾸준히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반다 라이트 내츄럴 크롭탑’, ‘반다 라이트 카르마 팬츠’, ‘반다 라인 조거 팬츠’ 등을 새로운 시즌 컬러로 출시하고, 실용적인 윈드브레이커와 다양한 커버업 아이템들을 추가해 풍성한 가을 컬렉션을 완성했다.
프론투라인 관계자는 “최근 러닝 코어·요가 무드 등 운동 기반 스타일이 확산되면서 일상 속에서도 편안함을 추구하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라며 “프론투라인 역시 요가복의 편안함을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실용적인 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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