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메리제인 시초 까렐(Carel), 갤러리아百 명품관 WEST 매장 오픈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5.04.25 ∙ 조회수 1,502
Copy Link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까렐(Carel)이 4월 24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1952년 GEORGES CAREL에 의해 파리에서 설립된 까렐은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대표적인 메리제인 슈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프렌치 감성과 장인정신을 담은 디자인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어린이 슈즈로 알려진 메리제인을 성인 여성을 위한 실루엣으로 재디자인해 처음 선보인 브랜드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글로벌 여성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까렐의 슈즈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가죽 아뜰리에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쓰리 스트랩 디자인은 글로벌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갤러리아 WEST점은 까렐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를 중심으로, 대담한 컬러 블록과 체커보드 타일, 조형적인 오브제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공간으로 완성됐다. 파리지앵의 위트와 과감한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매장에서는 메리제인, 메쉬 슈즈, 슬링백, 뮬, 레더백 등 까렐의 아이덴티티가 응축된 컬렉션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까렐의 갤러리아 WEST점 오픈은 브랜드의 국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파리 본연의 감성과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한국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jpg)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