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러닝에서 영감' 골든구스, 새로운 스니커즈 출시

골든구스코리아(대표 전지현)의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골든구스(GOLDEN GOOSE)’가 15일 새로운 스니커즈 ‘트루스타(TRUE STAR)’를 출시했다. 1960년대 후반의 러닝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빈티지한 요소들을 현대적인 장인정신으로 재해석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 ‘슈퍼스타(SUPER STAR)’의 실루엣을 간결하게 재구성하면서, 네모난 형태의 토캡, 접을 수 있는 힐탭, 그리고 빈티지 러닝 트랙을 떠올리게 하는 정교한 스티치를 결합했다. 힐탭의 지그재그 스티치는 ‘파란만장한 삶의 여정’을 상징하고, 대비되는 컬러의 트레킹 스타일 슈레이스(신발끈)를 길게 처리했다. 부드러운 가죽 안감과 편안한 지지력을 제공하는 밑창도 돋보인다.
컬러웨이는 화이트, 브라운 스웨이드 두 가지의 남녀공용 스타일과 여성 전용으로 출시된 파스텔 핑크 스웨이드 총 세 가지로 구성했다. 또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다른 컬러로 구성된 두 개의 슈레이스 세트가 함께 제공된다.
한편 골든구스는 이탈리아 테니스 선수 자스민 파올리니(Jasmine Paolini)와 함께한 트루스타 캠페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자스민 파올리니는 진정성을 주제로, 그것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탐구한다.
자스민 파올리니는 “나에게 진정성이란 내가 믿고 있는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다.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진실함이며, 올바르게 살아가는 것이다”라며 “이탈리아 선수로서 골든구스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고, 나와 같은 방식으로 진실성을 추구하는 골든구스와 이러한 가치를 공유하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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