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디올 부티크' 오픈

천수정 인턴기자 (sujeong_03@fashionbiz.co.kr)|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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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대표 유신열)의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 1터미널점에 국내 면세 업계 최초로 여성복과 남성복 라인을 모두 아우르는 'One Dior(하나의 디올)' 콘셉트의 '디올 부티크'를 오픈했다. 국내 면세점에서 볼 수 없던 디올의 여성 RTW 라인을 처음으로 구성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면세점에 입성한 디올의 2025 여름 여성 컬렉션은 1970년대 디올의 스포츠웨어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여성 전사 '아마존(Amazon)'에서 영감을 받은 룩으로 구성했다. 블랙과 화이트 색상을 메인으로 스트라이프나 브랜드 로고 무늬를 더한 다양한 상품과 우아한 디자인으로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디올 아무르(Dior Amour)' 캡슐 컬렉션도 만날 수 있다. 해당 컬렉션은 사랑과 낭만을 테마로 여성성의 강렬한 힘에 대한 찬사를 담은 컬렉션이다. 의류를 비롯해 신발, 가죽 제품, 액세서리까지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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