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세계 본점에 하이엔드 모피 편집숍 '소브린' 오픈
사진= 소브린 신세계백화점 본점
진도(대표 임병남)에서 전개하는 해외 럭셔리 하이엔드 모피 편집숍 ‘소브린(SOVEREIGN)’이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3층에 자리 잡은 소브린은 희소성 높은 최고급 모피 브랜드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매장에서는 세이블, 링스, 친칠라 등 최상의 소재를 활용한 타임리스 럭셔리 브랜드 소브린을 비롯해, 50년 역사의 국내 1위 모피 브랜드 ‘진도’, 최고급 이탈리아 모피 브랜드 ‘넬로산티’까지 만나볼 수 있다.
소브린 편집숍은 일반 대중보다는 희소가치를 중시하며 특별한 럭셔리를 찾는 고객층을 타깃으로 한다. 브랜드 네이밍이 뜻하는 ‘귀족’의 의미에 걸맞게 절제된 색감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공간 디자인에 녹여 우아하면서도 중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이탈리아 감성을 더해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만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 취임식에서 멜라니아 여사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뉴욕 감성의 아메리칸 럭셔리 모자 브랜드 ‘에릭자비츠’도 함께 선보인다. 에릭자비츠의 대표적인 특수 소재 ‘스퀴시’는 UVA/UVB 차단 기능을 갖춘 혁신적인 원단으로, 천연 라피아와 유사하지만 더 가볍고 형태 유지력이 뛰어나며 보관이 편리한 것이 강점이다. 내구성과 통기성이 우수하고, 특히 수분에 강해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착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모자뿐만 아니라 셋업이 가능한 의류 및 가방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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