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성수, 2025 S/S 컬렉션으로 새 단장
백의재 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25.03.05 ∙ 조회수 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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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대표 트렁히엔트란, 콩메이완샤론)의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서울 성동구 디올 성수에서 2025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디올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손길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우아하고 기능적인 룩을 통해 즐거운 자유로움을 구현해 냈다. 특히 ‘D-Journey’ 백을 비롯해 이번 컬렉션은 전반적으로 모던한 무드가 주를 이룬다.
새롭고 매혹적인 컬렉션을 맞이해 디올 성수는 화이트 라탄 소재로 이뤄진 나비들이 rosette(장미 모양) 형태로 이루어져 은은한 빛과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한편 D-Journey 백은 디올이 2025 S/S 레디투웨어 패션쇼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라인의 현대적인 실루엣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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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재 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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