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성수, 2025 S/S 컬렉션으로 새 단장

백의재 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25.03.05 ∙ 조회수 3,791
Copy Link

디올 성수, 2025 S/S 컬렉션으로 새 단장 27-Image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대표 트렁히엔트란, 콩메이완샤론)의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서울 성동구 디올 성수에서 2025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디올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손길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우아하고 기능적인 룩을 통해 즐거운 자유로움을 구현해 냈다. 특히 ‘D-Journey’ 백을 비롯해 이번 컬렉션은 전반적으로 모던한 무드가 주를 이룬다.

 

새롭고 매혹적인 컬렉션을 맞이해 디올 성수는 화이트 라탄 소재로 이뤄진 나비들이 rosette(장미 모양) 형태로 이루어져 은은한 빛과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한편 D-Journey 백은 디올이 2025 S/S 레디투웨어 패션쇼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라인의 현대적인 실루엣이 특징이다.


디올 성수, 2025 S/S 컬렉션으로 새 단장 943-Image


디올 성수, 2025 S/S 컬렉션으로 새 단장 1138-Image


디올 성수, 2025 S/S 컬렉션으로 새 단장 1333-Image


디올 성수, 2025 S/S 컬렉션으로 새 단장 1528-Image

백의재 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