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포장 수상' 김호선 감성corp 대표 "성실 납세는 기본 책무"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25.03.05 ∙ 조회수 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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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감성코퍼레이션 대표가 4일(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2020년 '스노우피크어패럴'로 아웃도어 어패럴 시장에 신규 진입한 지 5년 동안 큰 폭의 성장을 이루면서 꾸준히 기업의 책임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작년 12월 '2024 대한민국 패션 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후 얻은 또 한 번의 쾌거다.
김 대표는 “성실한 납세는 기업이 수행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이번 납세자의 날 산업포장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감성코퍼레이션은 꾸준한 매출 성장과 함께 직원 고용 확대,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장 등을 통해 소비자와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기업 투명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ESG 경영, 기업 가치 제고, 성실 납세 등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책임 경영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납세자의 날 기념식은 성실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고 국가 재정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국세청이 주관하는 정부 포상 행사다. 매년 성실 납세자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며 산업포장은 모범납세자에게 수여되는 훈격 중 두 번째로 높은 상이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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