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스킨케어 신제품 3종으로 일본 시장 공략 가속화… 日 메가와리 참여
고운세상코스메틱(대표 이주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가 오는 3월 12일까지 진행되는 큐텐 재팬의 대표 프로모션 ‘메가와리’에 참여해 세럼 및 마스크팩 신제품 3종에 대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메가와리’는 일본 최대 오픈마켓 플랫폼인 큐텐 재팬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로 분기별로 1회씩 연간 4회 열린다. 닥터지는 지난해 6월 메가와리에서 스킨케어 에센스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후 4분기 메가와리에서는 블랙 스네일 레티놀 세럼이 전년 동기 대비 191% 많은 판매량을 달성하며 일본 시장 내 K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인한 바 있다.
닥터지는 지난 메가와리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첫 메가와리에서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 △레드 블레미쉬 퀵 토닝 TXA 마스크 △바쿠치올 포어젯 퀵 타이트닝 마스크 등 스킨케어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은 누적 판매량 2600만 개를 돌파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의 독보적인 수분 진정 솔루션을 담은 데일리 쿨링 수분 세럼이다. 해당 제품은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닥터지만의 독자성분 ‘히알시카™’가 피부에 수분을 급속 충전해 주어 난방이나 변화무쌍한 환절기 날씨로 자극받은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특징이다.
닥터지는 일본 시장 내 대용량 데일리 마스크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해 한 달 동안 사용 가능한 대용량 마스크팩 ‘다매 마스크 2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바쁜 아침 불필요한 스킨케어 단계를 생략하고 1분 스킨케어가 가능한 퀵 마스크팩으로, 이미 검증된 인기 라인의 확장 제품을 선호하는 일본의 소비 특성을 반영해 레드 블레미쉬, 포어젯 등 기존 닥터지 인기 라인으로 개발했다.
다매 마스크 2종은 △최근 현지 선호도가 높은 성분인 트라넥삼산과 아젤라익산이 함유되어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한 저자극 톤업 마스크 ‘레드 블레미쉬 퀵 토닝 TXA 마스크’와 △바쿠치올과 PDRN을 함유해 매끈한 모공과 쫀쫀한 피부결 관리가 가능한 고효능 마스크팩 ‘바쿠치올 포어젯 퀵 타이트닝 마스크’로 구성했다. 바쿠치올 포어젯 퀵 타이트닝 마스크는 지난 2월 14일 큐텐 론칭 직후 뷰티 랭킹 리얼 타임 전체 2위를 달성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아라 고운세상코스메틱 일본사업팀 매니저는 "닥터지는 소비자들의 피부 건강을 최우선시하는 K스킨케어 브랜드로, 저자극∙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니즈가 높은 일본 소비자를 위해 이번 메가와리에서 피부과학에 기반한 닥터지 제품 노하우를 집약한 신제품 3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본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함께 온·오프라인 채널을 확장하며 글로벌 K뷰티를 선도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