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코어스, 따뜻한 분위기 2025 F/W 런웨이 공개

백의재 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25.02.14 ∙ 조회수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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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홀딩스(회장 존 D. 아이돌)의 패션 브랜드 ‘마이클코어스(MICHAEL KORS)’가 지난 11일 뉴욕에서 ‘데가제 시크(DÉGAGÉ CHIC)’를 테마로 한 2025 F/W 런웨이를 선보였다.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는 “이번 쇼는 우리의 집과 매디슨 에비뉴(Madison Avenue)에 위치한 새로운 마이클코어스 매장의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여유로운 글래머 무드를 강조하며 부드럽게 재단된 남성복 스타일의 코트와 재킷을 플리츠스커트와 팬츠 위에 매치했다. 시어링 소재도 적극 활용했다. 리치톤의 초콜릿, 캐러멜, 짙은 녹색과 자주색은 어반 그레이 컬러와 타임리스한 흑백의 매력과 대조를 이뤘다.

 

이 외에도 앵클부츠부터 라이딩 부츠까지 다양한 부츠 스타일의 슈즈를 선보였다.

 

작곡가 세바스티앙 페랭(Sebastien Perrin)이 만든 커스텀 사운드트랙은 1980년대와 1990년대의 쿨하면서도 세련된 영국 음악의 모먼트를 반영했다. 또 리사 윙클러(Liisa Winkler), 조르지나 그렌빌(Georgina Grenville), 말고시아 벨라(Malgosia Bela), 팔로마 엘세서(Paloma Elsesser), 안젤리나 켄달(Angelina Kendall) 등 다양한 모델들이 참여했다.


 

또 우마 서먼(Uma Thurman), 케리 워싱턴(Kerry Washington), 니콜 셰르징거(Nicole Scherzinger), 레이첼 브로스나한(Rachel Brosnahan), 로즈 번(Rachel Brosnahan), 레이첼 제글러(Rachel Zegle), 수키 워터하우스(Suki Waterhouse), 레아 미셸(Suki Waterhouse) 등 여러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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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재 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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