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아일랜드, 새로운 감각 '커뮤니티 연구' 프로젝트 공개
백의재 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25.02.07 ∙ 조회수 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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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아일랜드코리아(대표 이용택)의 럭셔리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톤아일랜드(STONE ISLAND)’가 2025 S/S 컬렉션과 함께 ‘커뮤니티를 연구의 한 형태로(COMMUNITY AS A FORM OF RESEARCH)’ 프로젝트의 새로운 장을 공개했다. 다양한 분야의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이 지속적인 협업은 제품 디자인, 소재 연구, 혁신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다.
이번 챕터에서는 스톤아일랜드의 정신을 대표해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Spike Lee), 뮤지션 존 글레이셔(John Glacier), 힙합 아티스트 긱스(Giggs), 그리고 축구 선수이자 사업가인 나카타 히데토시(Hidetoshi Nakata)가 참여했다. 이렇게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인물들로 스톤아일랜드 커뮤니티의 다채로운 다양성을 선보였다.
투명한 모노필라멘트 나일론 캔버스 소재와 실버 메탈릭 폴리우레탄 필름의 조화가 아름다운 재킷, 스톤아일랜드의 아이코닉한 라소 고마토(Raso Gommato) 패브릭을 개발해 만든 필드 재킷 등 다양한 봄 시즌 아이템들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스톤아일랜드는 2025 S/S 컬렉션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서브컬처(sub-culture)를 탐구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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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재 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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