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색, 2025년 광고 모델로 ‘추블리’ 추사랑 낙점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5.02.05 ∙ 조회수 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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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언더웨어를 중심으로 한 여성 건강 브랜드 단색이 추사랑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단색은 생리대 없이 입는 생리팬티 ‘컴포트에어’를 비롯해 주니어브라와 요실금팬티까지 여성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기능성 제품을 제작, 판매하는 팸테크 브랜드다.
단색은 “청소년기에 접어든 추사랑의 밝고 당당한 이미지가 ‘모든 여성이 쉽게 건강해지는 세상’이라는 비전 하에 여성의 몸이 변하는 순간마다 찾게 되는 제품을 개발하는 단색의 정체성과 일치한다”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생리팬티와 주니어브라를 비롯해 단색의 다양한 제품과 함께한 추사랑의 캠페인 화보는 단색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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