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라인업 갖춘 '안다르' 조거팬츠 판매량 75% 증가

안다르(대표 김철웅 공성아)의 테크니컬 애슬레저 '안다르'가 레깅스-러닝화-조거팬츠로 러닝 라인업을 강화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겨울 러너를 타깃으로 선보인 에어무스 기모 조거팬츠 판매량이 1월 들어(1~20일) 전년 동기 대비 75% 늘었고, 1월 한 달 판매량만 전년 대비 2배로 예상하고 있다.
작년 하반기 레깅스 판매 증가 추세에 출시 3일만에 완판한 러닝화부터 이번 조거팬츠까지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선호가 작용했다는 것이 안다르의 분석이다. 겨울 찬바람에도 보온성을 유지하면서 땀을 빨리 배출시키는 통기성, 편안하게 달릴 수 있는 신축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
그중 에어무스 기모 조거팬츠 라인 중 하나인 '에어무스 맨즈 기모 퍼포먼스 조거팬츠'와 '에어무스 기모 조거핏 레깅스'에 대한 반응이 좋다. 두 제품 모두 라이크라 스포츠 원사의 뛰어난 신축성을 그대로 살려 두께감은 유지하면서도 부드럽고 유연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안다르의 소재 기술을 적용해 원단 내부에 풍성한 공기층을 형성함으로써 체온은 유지하면서도 운동 중 발생하는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겨울철 러닝이나 야외 활동에서 쾌적함과 자유로운 움직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에어무스 기모 조거핏 레깅스의 경우, 조거팬츠에 안다르 레깅스의 강점을 더해 여성들이 신경 쓰이는 Y존, 힙 부각 등 디테일을 잡아줘 더욱 판매율이 높다.
공성아 안다르 공동대표는 “지난해 실적을 이끌었던 러닝 레깅스와 품절 사태를 일으킨 러닝화에 이어 조거팬츠까지 러닝 3강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안다르가 러닝 부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며 “올해도 계속되는 러닝 트렌드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