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신영와코루와 프리미엄 라운지웨어 시장 공략

SK스토아(대표 양맹석)가 대한민국 최초의 란제리 회사 신영와코루와 손잡고 프리미엄 라운지웨어 시장 공략에 나서며 ‘로맨틱블룸 프리미엄 웜 라운지웨어 패키지’를 공개했다.
라운지웨어는 호텔, 공항의 라운지처럼 휴식을 취하는 공간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옷을 의미한다. 집안에서는 홈웨어지만, 편안한 외출복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SK스토아는 2023년부터 신영와코루 로맨틱블룸 시리즈 중 하나로 라운지웨어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국내 라운지웨어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SK스토아에서 판매한 로맨틱블룸 라운지웨어 판매 수량 역시 지난해 전년대비 84% 증가하며 스테디셀러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로맨틱블룸 프리미엄 웜 라운지웨어 패키지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이템을 제안한다.
겨울철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신영와코루만의 특수 원단인 라이트웜 소재를 사용했으며, 크레오라가 들어가 뛰어난 착용감과 활동성을 갖췄다. 디자인 역시 기하학과 페이즐리 패턴으로 특별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2세트(상의 2종, 하의 2종)에 활용도 높은 니트 베스트까지 추가해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까지 갖추며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추운 계절인 만큼 실내외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의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특성에 맞춘 다양한 라운지웨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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