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아르마니' 착용한 셀럽 누구? 골든 글로브 시상식 눈길
지난 6일 LA 더 비버리 힐튼 호텔(The Beverly Hilton Hotel)에서 열린 제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다수의 수상자, 후보자 그리고 참석자들이 아르마니그룹(회장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이탈리아 브랜드 ‘조르지오아르마니’를 착용해 눈길을 모았다.
수상자이자 시상자인 데미 무어는 맞춤 제작된 조르지오아르마니 프리베(Giorgio Armani Privé) 샴페인 실크 스트랩리스 가운을 착용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디테일이 특징이다. 무어는 영화 ‘서브스턴스(The Substance)’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시상자 갤 가돗은 맞춤 제작된 프리베(Giorgio Armani Privé) 블랙 실크 롱 슬리브 가운을 착용했다. 비대칭 컷아웃과 오버사이즈 진주 디테일이 특징이다.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는 블랙 벨벳 투버튼 노치 칼라 재킷과 베스트, 바지, 화이트 이브닝 셔츠, 그리고 넥타이를 착용했다. 크레이그는 영화 ‘퀴어(Queer)’로 드라마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글렌 파월은 맞춤 제작된 다크 초콜릿 브라운 벨벳 원버튼 피크 라펠 이브닝 재킷을 착용했다. 파월은 블랙 새틴 트리밍이 특징인 재킷에 브라운 실크 셔츠와 함께 스타일링했다. 파월은 영화 ‘히트맨(Hit Man)’으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 외에도 에드워드 노튼, 쿠퍼 코흐, 팀 펠바움, 모라 델페로, 맷 라이프, 크리스 보워스, 코스모 자비스 등 글로벌 스타들이 조르지오아르마니의 의상을 입고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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