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브리즈, 팝업서 4억5000만 기록 ... 오프라인 150억 목표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25.01.08 ∙ 조회수 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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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엔드(대표 김동진)의 '시티브리즈'가 서울 롯데월드몰에서 진행 한 팝업스토어에서 3주간 총 4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팝업스토어는 2024년 12월 13일부터 2025년 1월 5일까지 운영됐다. 오픈 첫 주에만 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브랜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스노 앤드 블루(SNOW AND BLUE)' 테마로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와 실버를 조화롭게 활용해 겨울철 분위기를 연출했다.
눈 이미지와 함께 꾸며진 매장은 연 말연시 필수 방문 팝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팝업은 국내 2030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으면서 다시 한번 시티브리즈의 입지를 증명함과 동시에 3040대와 함께한 가족 고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번 팝업을 위해 준비한 고객 참여형 ‘뽑기(가챠)’ 이벤트가 쇼핑과 참여의 재미를 하늘에 서 내리는 눈처럼 선사하며 기분 좋은 선물이 되었다는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고객들은 방문 요인으로 브랜드의 상품과 가격 또한 꼽았는데, 시티브리즈의 스테디셀러인 링클프리 슬랙스 라인에 대한 1+1 행사와 크리스마스 연말룩, 홀리데이 컬 렉션에 대한 추가 할인 이벤트가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시티브리즈는 앞으로 오프라인 주요 거점을 확대하고, 2025년 오프라인 매출 1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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