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VS 민규, 캘빈클라인 겨울 아우터 스타일 맞대결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24.10.23 ∙ 조회수 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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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남성복 라인 모델 차은우(좌)와 캘빈클라인 캐주얼 모델 세븐틴 민규(우)


PVH코리아(대표 고유현)에서 전개하는 '캘빈클라인'이 다양한 아우터 스타일링을 전속모델 차은우와 민규를 통해 선보였다. 차은우는 디자이너 캘빈클라인의 남성복 라인, 민규는 캐주얼 캘빈클라인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먼저 차은우는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제안, 캘빈클라인의 클래식과 미니멀리즘을 엿볼 수 있다. 더블 페이스 울 블렌드 카 코트를 리버서블 울 블렌드 봄버와 울 블렌드 커버드 플래킷 셔츠 위에 레이어드해 따뜻한 느낌을 보여준다. 또 길이의 대비와 텍스처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 세련된 룩은 심플한 울 블렌드 슬림 트라우저와 함께 우아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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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페이스 울 블렌드 카 코트(Double Faced Wool Blend Car Coat)


더불어 중간 길이감의 푸퍼 재킷은 내구성이 뛰어난 테크니컬 니트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됐으며 이 재킷은 허벅지 중간까지 오는 길이로 추운 날씨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베이직 아이템인 더 캘빈 더블 머서라이즈 티와 90년대 스트레이트 핏 진과 함께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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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길이의 푸퍼 재킷(Heavyweight Mid Length Puffer Jacket)


마지막으로 차은우는 클래식하고 여유로운 실루엣이 세련미를 더하는 울 블렌드 오버코트를 부드럽고 따뜻한 클래식 캐시미어 크루네크 스웨터와 90년대 스트레이트 셀비지 진과 함께 착용했다. 또한 울 블렌드 브이네크 스웨터를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쳐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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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블렌드 오버코트(Wool Blend Overcoat)


캐주얼 캘빈클라인은 스탠드 칼라 다운 재킷을 주력 아이템으로 하고 있다. 이 재킷은 스탠드 칼라와 드롭 숄더 핏 덕분에 여유로운 실루엣과 은은한 볼륨감을 제공하는 따뜻하고 유용하다. 올오버 모노그램 로고 스웨터와 시그니처 스탠다드 스트레이트 진을 다운 재킷과 함께 매치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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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칼라 다운 재킷(Stand Collar Jacket)


두번째로 민규가 착용한 에비에이터 셰르파 재킷은 묵직한 나일론 새틴 소재로 제작,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한다. 여유로운 핏으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만들어주며 셰르파 소재의 칼라는 매끄러운 새틴과 대비되는 텍스처 차이의 즐거움을 더한다. 민규는 90년대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로우라이즈 루즈 진과 모노그램 로고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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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에이터 셰르파 재킷(Aviator Sherpa Jacket)


마지막으로 민규는 리버서블 패딩 셔킷과 멜란지 유틸리티 셔츠와 시그니처 모노로고 티셔츠 위에 레이어링하여 스타일링했다. 여유로운 핏과 대조적인 텍스처가 특징인 제품으로 캘빈클라인의 시그니처인 스트레이트 진과 함께 제품을 매치해 쿨하고 여유로운 90년대 뉴욕의 감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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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서블 패딩 셔킷(Reversible Padded Shacket)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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