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캐주얼 데케트, 첫 브랜드 모델 엄태구와 F/W 룩북 내놔
강우현 기자 (noblekang@fashionbiz.co.kr)
24.10.18 ∙ 조회수 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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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오리퍼블릭(대표 김명종)의 데님 브랜드 '데케트'가 배우 엄태구와 함께한 2024 FW 컬렉션 룩북을 공개했다. 공개된 룩북 속 엄태구는 데케트의 다양한 데님 아이템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이번 시즌 새롭게 공개된 ‘3D 453520 후디’와 ‘데일리 워크 스웻셔츠’로 이전과는 색다른 캐주얼한 무드를 드러냈다.
데케트는 ‘알맞다’에서 착안한 브랜드명처럼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데님 아이템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브랜드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맡은 배역을 늘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배우 엄태구의 모습이 데케트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했다”라며 “엄태구와 함께하는 2024 F/W 컬렉션을 기반으로 데님 아이템을 넘어 데님과 매치하기 좋은 스웨트까지 복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데케트는 높은 퀄리티의 데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올 시즌에는 세계적인 데님 업체인 튀르키예 찰릭 데님(CALIK DWNIM)을 사용한 프리미엄 라인까지 출시하는 등 데님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엄태구와 함께한 데케트 2024 F/W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선보이며 새롭게 출시한 맨투맨, 후드 제품 구매 시에는 엄태구의 미공개 컷이 담긴 포토 카드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강우현 기자 nobleka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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