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비즈니스 캐주얼 포터리, AW24 컬렉션 반응 뜨겁다!

가장 현대적인 유니폼을 표방하는 뉴 비즈니스 캐주얼 ‘포터리(POTTERY)’가 지난 11일 새롭게 선보인 ‘2024 가을/겨울(AW24) 컬렉션’ 라인의 반응이 심상찮다. 이번 포터리의 AW24 컬렉션은 기존 회사라는 공간 안에서 바깥으로 영역을 확장해 일과 일상에서 모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제안한다.
포터리는 ‘도자기를 빚는 마음으로 옷을 짓는다’는 철학으로 옷을 만드는 장인 정신과 옷에 대한 신념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른 멋을 낼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대표 인기 상품인 울 싱글 재킷(Shetland Wool Single Breasted Jacket)의 경우 클래식 한 3버튼의 싱글 브레스티드 재킷으로 적당한 너비의 노치드 라펠로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랫동안 입을 수 있다. 구김이 잘 가지 않으며 보온력이 우수한 울 제품으로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다양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은 클래식한 아이템이라 더욱 사랑받고 있다.














주말 프리뷰 행사에서 일매출 2억 돌파 ‘대박 조짐’
포터리는 뉴 컬렉션 공식 론칭에 앞서 지난 주말(7일) 포터리 한남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진행한 ‘AW24 프리뷰’에 VIP 고객 포함 약 500명의 인파가 몰려 일매출 2억원이 넘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워 이번 AW24 전체 컬렉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포터리는 ‘뉴 비즈니스 캐주얼’ ‘가장 현대적인 유니폼’을 표방하며 최근 3040 남성 직장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날 역시 시크하고 댄디한 직장인 커플 고객이 주를 이뤘으며 간단한 칵테일, 케이터링과 함께 서로에게 이번 뉴 컬렉션의 니트와 재킷, 셔츠,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코디 해 주며 쇼핑을 즐겼다.
현장에서 만난 한 커플 중 남자 고객은 “포터리는 일과 일상 어디에서나 입기 좋은 현대 사회를 대표하는 유니폼”이라면서 “여유로운 실루엣과 움직이기 자유로운 착용감으로 회사에서 일할 때는 물론 퇴근 후 일상에서도 언제나 편안하게 착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커플의 여성 고객은 “포터리의 무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시그니처 아이템인 ‘컴포트 셔츠’는 따뜻한 날씨에는 단품으로 쌀쌀해진 날씨에는 재킷 및 니트, 아우터와 함께 이너로 착용하기에 좋다. 팬츠 속으로 넣어 입어 깔끔하고 단정하게 착용하거나 팬츠 밖으로 꺼내 입어 캐주얼한 연출을 하기 최적이어서 남자친구에게 적극 권한다”라고 덧붙였다.





질 좋은 소재로 기본에 충실하되 한 끗이 다른 아이템 선봬
포터리는 옷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소재·원단 맛집’으로 알려진 만큼 모든 의류의 소재 선정에 엄청난 힘을 쏟고 있다. 셔츠의 경우 최상급 오가닉 코튼을 사용하고 촉감을 최대화시키기 위해 가공을 최소화해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또 포터리는 모든 원단이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감촉과 바스락거리는 질감 등 각 원단의 특징이 부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기에 포터리는 기본 중의 기본 아이템을 고객들에게 제안하지만 세심한 디테일과 최고급 소재, 진심을 담은 가공을 통해 더욱더 특별함을 제공한다.
프리뷰 현장에서 만난 김건우 포터리 대표는 직접 고객을 응대하며 “포터리는 최고급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모든 봉제선과 마감 처리를 세심하게 관리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오랫동안 변형 없이 착용할 수 있다”면서 “기본 디자인에 독창적인 요소를 더해 일상에서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안한다. 다채로운 컬러와 세심한 디테일, 세련된 디자인까지 고객이 모든 순간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터리는 지난 2021년 매출 50억 달성에 이어 2022년 130억, 2023년 260억 등 매년 2배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해 전무후무한 도메스틱 리딩 브랜드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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