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로, 올리브영 단독 ‘패츌리 가든 데미지 리페어 컬렉션’ 3종 출시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4.08.29 ∙ 조회수 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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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로, 올리브영 단독 ‘패츌리 가든 데미지 리페어 컬렉션’ 3종 출시  27-Image


비건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아닐로가 ‘패츌리 가든 데미지 리페어 컬렉션’을 올리브영에서 단독 출시했다.

 

패츌리 가든 데미지 리페어 컬렉션은 드라이기, 고데기 등 열기구 사용이나 펌, 염색 등 잦은 시술, 영양결핍이나 수면 부족 등 잘못된 습관이나 외부 환경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 관리를 위한 극손상 모발 엔젤링 케어 제품이다. 샴푸, 헤어 트리트먼트, 헤어 에센스의 3종 구성으로, 이번 단독 출시를 통해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닐로 패츌리 가든 데미지 리페어 샴푸는 패츌리가 외부자극으로부터 손상된 두피와 헤어를 보호해준다. 여기에 그린 허브 콤플렉스의 싱그러운 에너지가 저자극 세정 케어를 돕는다. 손상모 관리의 핵심 성분인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탄력있고 윤기나는 모발로 가꿀 수 있다.

 

패츌리 가든 데미지 리페어 헤어 트리트먼트는 단백질과 아미노산 성분이 모발 속부터 촘촘하게 영양을 채워 매끄러운 엔젤링 헤어로 케어해준다. 샴푸와 헤어 트리트먼트 모두 저·고분자 단백질 영양 코팅 케어를 해주며 실리콘 프리,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프리, 저자극 및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패츌리 가든 데미지 리페어 헤어 에센스는 끈적임, 뭉침 걱정 없이 한 올 한 올 찰랑이는 엔젤링 헤어를 선사한다. 10종 단백질, 17종 아미노산 함유로 모발 속부터 영양을 채워주며 7가지 오일이 모발을 엉킴 없고 매끄럽게 관리하도록 도와준다.


 

아닐로 패츌리 가든 데미지 리페어 컬렉션은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모발 끝 갈라짐 155% 개선, 외부 자극(열기구)에 의해 손상된 모발 큐티클 152.92% 개선, 모발 단백질 결합력 670.13% 개선, 즉각적인 모발 부드러움 100%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닐로 관계자는 “아닐로 패츌리 가든 데미지 리페어 컬렉션은 손상모 케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패츌리와 단백질, 그린 허브가 손상모에 영양 코팅을 해주며 부드럽고 상쾌한 향이 온종일 모발에 남아 힐링 테라피를 선사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닐로는 자연 유래 비건 포뮬라 사용으로 편안한 휴식의 센트 테라피를 선사하는 비건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다. 동물 실험 반대, 자연 친화적인 패키지, 자연 친환적 잉크 등으로 지구와 동물, 모두를 위한 착한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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