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낫, 한남동에 뉴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24.08.26 ∙ 조회수 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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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에 새로 생긴 패션브랜드 플래그십스토어 중 공간미로 시선을 끄는 공간을 소개한다. 타낫(대표 유서빈)의 '타낫(TANNAT)'과 엘보른(대표 도은진)의 '엘보른(ELBORN)'이 대표적이다. 두 브랜드 모두 한 건물을 모두 사용했으며 넓은 공간감과 브랜드의 무드를 담은 분위기로 이목을 끈다.
한남동 부자피자 거리에 지난 8월 24일 매장을 오픈한 타낫은 시원하고 밝은 화이트 톤, 하늘색 레터링 로고로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공간을 구성했다. 페미닌하면서 모던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타낫은 2014년 론칭 후 퀄리티 있는 베이직 스타일, 여성스러운 디테일로 팬덤을 쌓아왔다. (주소 : 사진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49길 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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