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 대중 문화 예술 전시 'FFALO in 북촌' 개최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24.07.31 ∙ 조회수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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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캡코리아(대표 강유석, 이하 뉴에라)가 8월 3일부터 18일까지 뉴에라 북촌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대중 문화 예술 전시 'FFALO in 북촌(팔로 인 북촌)'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2년 진행한 'FFALO in 서울'에 이은 뉴에라의 두 번째 문화 예술 전시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규모로 촉망 받는 예술 작가들이 참여했다.

 

뉴에라의 캐릭터 FFALO(팔로)를 각 작가들만의 개성을 담아 재해석한 모습으로 전시할 예정이며, 관객이 직접 자신만의 아트 토이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형 클래스와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한다.


팔로는 뉴에라캡컴퍼니가 위치한 미국 뉴욕주 버팔로시에서 영감을 받아 동명의 동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다. 패션과 예술 문화의 새로운 컬처 코드를 형성하고 국내 아트토이 문화의 중심에 있다. 그동안 BTS, 르세라핌, 힙합 아티스트 타이거JK, 윤미래 등 국내 아티스트부터 메탈리카, 아이언메이든 등 해외 아티스트까지 다양하게 협업을 진행했다.

 

2022년에 미니 피규어 형태로 첫 출시해 론칭 1시간만에 판매분 전량 완판하며 피규어 분야에서 화제를 낳았다.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미니 피규어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금번 전시에서 더 큰 사이즈의 아트 토이는 물론 캔버스 작품과 그래피티, 디지털 그래픽 등 더욱 확장된 팔로의 모습을 제안한다. 


특히 나만의 팔로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아트 토이 클래스’에서는 전문 아트 토이 작가의 지도를 받아 7cm 크기의 팔로 피규어를 직접 만들 수 있다. 클래스는 전시기간 중 매일 이루어지며, 완성된 작품은 마감 작업을 거친 후 바로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 예매를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크기의 팔로가 공간 곳곳에 자리하며 다양한 포토존을 조성한다. 매장 외부에는 3m 크기의 대형 에어벌룬 팔로가, 전시 공간 중앙에는 1.6m 크기의 팔로가 관람객을 맞이하며 2층은 팔로로 가득 찬 포토존을 만나볼 수 있다.

 

뉴에라 관계자는 “이번 ‘FFALO in 북촌’ 전시에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클래스를 통해 관람객들의 개성도 마음껏 표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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