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코퍼레이션 ‘바이파’ 첫 오프라인 신세계 강남 분더샵 오픈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24.07.17 ∙ 조회수 4,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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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패션’으로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사랑 받는 ‘바이파(BY FAR)’가 국내에 첫 상륙했다. BF코퍼레이션(대표 전상우 이정수)이 전개하는 감각적인 액세서리와 기성복 컬렉션으로 유명한 컨템퍼러리 패션 브랜드 바이파(BY FAR)가 최근 오프라인 첫 진출인 신세계 강남 분더샵 슈즈 매장에 입점해 고객과 직접 만난다.
바이파는 불가리아를 기반으로 2016년 설립한 브랜드로 1990년대에서 영감을 얻어 레트로한 감성을 담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특유의 밝은 컬러로 ‘Y2K 패션’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슈즈와 가방, 레디 투 웨어(RTW) 제품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론칭과 함께 새롭게 전개하는 바이파의 레디 투 웨어는 ‘셀린느’와 ‘오프화이트’ 디자인 팀 출신의 헤드 디자이너 루카스 스투덴츠키(Lukasz Studencki)를 필두로 우먼스 디자이너 레오나드 코시크(Leonard kocic)가 함께 클래식한 스타일을 재해석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편안함과 신선한 컬러 및 소재에 대한 연구로 바이파만의 새로운 우아함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에 위치한 이번 분더샵 슈 신세계 강남 입점 행사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바이파의 파이파 데이 드림(BY FAR DAY DREAM) 퍼퓸 미니 디스커버리 세트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바이파코리아는 이후 신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쇼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바이파의 제품은 한국 공식 웹사이트와 주요 패션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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