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라이어, 쓱라이브 1시간 만에 매출 1억원 기록

씨에프디에이(대표 윤지나 윤지현)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페어라이어’가 지난 13일 SSG닷컴에서 진행한 신세계백화점 라이브 방송을 통해 1시간 만에 1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페어라이어는 여름 컬렉션 골프웨어를 쓱닷컴에서만 단독 추가 할인하는 쓱라이브를 진행해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고객이 방송으로 몰렸다. 방송 중에 진행한 한정수량 핫딜 6종, 역대급 쿠폰·청구할인 혜택 등이 맞물려 높은 매출 신장과 타임딜 완판, 라이브 방송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최대 견적지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6월 매출 3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내 백화점에서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페어라이어는 이번 여름 컬렉션을 통해 기능성을 강화한 ‘패션 위드 펑션(fashion with function)’을 강조하면서 퍼포먼스 라인을 확대했다. 디자인과 활동성을 위한 고기능성 원단을 내세워 시그니처 아이템인 ‘플레어 플리츠스커트’와 스카프 세트 티셔츠는 물론 진주 장식 리본넥 니트와 로고 자가드밴드 디테일의 플리츠스커트로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동안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쌓은 페어라이어는 필드에서만 입는 골프웨어가 아닌 일상복으로 겸해서 입을 수 있어 해외에서도 각광받는 브랜드이다. 페어라이어 관계자는 “데이터를 살펴보면 우리 브랜드 고객 중 절반이 골프를 즐기고 나머지 절반은 골프를 하지 않는다. 럭셔리 스포츠웨어 또는 고급스러운 데일리웨어로 입어도 손색이 없기 때문에 이 같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페어라이어는 고객 맞춤형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이라는 테마로 고객과의 접점도 구체적이고 면밀하게 기획 중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달 VIP고객 대상 ‘레이디스 골프 라운딩’ 행사를 진행했다. 향후에도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신규 고객 창출을 위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과 골프를 접목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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