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2025 여름 컬렉션 쇼...차은우·투모로우바이투게더 참석
백의재 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24.06.25 ∙ 조회수 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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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대표 트렁히엔트란, 콩메이완샤론)의 프랑스 패션 브랜드 '디올(DIOR)'이 파리에서 2025 여름 컬렉션 쇼를 지난 21일 선보였다. 컬렉션 쇼에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의 2025 여름 컬렉션은 디올의 생명과도 같은 공예 요소 그리고 하우스를 위해 헌신하는 아틀리에와 아티잔의 기술을 조명했다. 도예가 힐튼 넬(HYILTON NEL)의 생애를 작품에 담아내 공예와 작품을 통해 드러나는 삶의 다채로움을 표현했다.
컬렉션의 실루엣은 형태와 마감 면에서 모두 조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라인을 그려냈다. 기능적인 워크웨어는 아카이브 속 쿠튀르의 재단 방식과 디올 아틀리에의 수작업 기술의 영향을 받아 더욱 화려한 매력을 발산한다.
테일러링과 아우터웨어에는 둥근 볼륨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관능적인 감각을 더하고, 슈즈는 유서 깊은 작업용 아이템 중 하나인 클로그에 초점을 뒀다. 다양한 소재를 함께 활용한 백에서는 견고한 캔버스가 라피아 또는 가죽과 대비를 이루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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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재 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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