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떼바네사브루노, ‘르봉 백’ 라인업 확대

강우현 기자 (noblekang@fashionbiz.co.kr)
24.04.30 ∙ 조회수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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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 김상균)의 파리 감성 여성복 브랜드 '아떼바네사브루노(ATHE VANESSABRUNO)'가 ‘완판 백’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르봉 백’ 라인을 대폭 확대한다. 발레코어, 코케트코어 등 최근 떠오르고 있는 패션 트렌드를 지속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더플백’ ‘슬링백’ ‘미니 토트백’ 등 3종으로 신규 라인을 구성했다. 르봉 백의 핵심인 ‘리본’ 모티브의 디자인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활용도와 수납 사이즈에 따라 기능을 다채롭게 한 아이템을 준비했다. 노트북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는 더플백과 좌우 포켓과 4개의 D링으로 키링을 걸 수 있는 슬링백, 핸드폰과 차키 등 간단한 소품을 수납할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미니 토트백을 선보인다.

 

LF 아떼 바네사브루노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르봉 ‘백팩 겸 숄더백’이 잇따른 완판 행렬로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면서 컬러와 사이즈를 확대한 데에 이어, 새로운 니즈에 대응하고자 제품 라인업을 대폭 늘렸다”라며 “올봄에도 발레코어, 걸코어, 코케트코어 등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무드의 페미닌한 패션 트렌드의 유행으로 신상 라인에 대한 관심도 지속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라인업 확대에서 멈추지 않고 고객들과의 새로운 접점 기회 확대를 위해 팝업스토어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에 진행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이어 오는 5월 3일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일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현대 팝업에서는 ‘르봉 웨더백’ 신상을 최초 공개한다. ‘웨더백(Weather Bag)’은 이름 그대로 변화가 심한 기후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백팩 뒤판 포켓에 바람막이를 추가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바람막이를 꺼내어 입으면 등에 가방을 메고 있는 형태로 유지 되도록 디자인했다. 바람막이는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핏으로 다양한 체형을 커버할 수 있도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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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현 기자  nobleka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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