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래빗, 두 마리 토끼 잡다

산과 길은 물론 국내와 글로벌,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 마일즈인터내셔널(대표 송은선)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비에스래빗(BSRABBIT)’은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스트리트 패션을 지향한다. 길 위에서 입어도 눈 내린 산 위에서 입어도 언제나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의류로 산과 길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비에스래빗은 ‘더 밝은 미래(The future will be better tomorrow)’를 슬로건으로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마인드 컨트롤하며 끝까지 달려 가자는 포부를 지닌 자랑스러운 K-브랜드다. 스트리트와 스노를 접목시키고 기능성을 더해 폭넓은 패션 아이콘의 중심으로 향한다. 이 브랜드는 90% 이상 메이드 인 코리아 (Made in Korea)로 생산하고 있다. 현재 국내는 물론 유럽과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홍콩 등 전 세계 스노보드와 스케이트보드를 사랑하는 젊은 층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스트리트+스노, 국내 넘어 글로벌로 ‘깡충깡충’
국내와 해외 유명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와 계약을 체결해 스폰서십 활동도 꾸준하게 이어 오고 있다. 선수들과 소통하며 만드는 브랜드이고 글로벌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다양한 국가에 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큰 폭으로 늘어나는 팔로워 수에 맞춰 수출 또한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3년 전부터는 수출이 국내 매출을 두 배 이상 앞질렀고 지난 2021년 제58회 무역의 날에는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2023년에는 2백만불 수출의 탑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3백만~4백만불 수출의 탑에 도전한다.
송은선 대표는 “작년 11월 10일 섬유의 날에는 국내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하게 성장한 공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내 원부자재 및 임가공 시장 발전을 위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서 자랑스럽고 유일무이한 글로벌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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