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앤키스, 새로운 아이덴티티 담은 컬렉션 공개
강우현 기자 (noblekang@fashionbiz.co.kr)
24.03.12 ∙ 조회수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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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앤키스사우스코리아(대표 퐁쉬벵)의 싱가포르 대표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가 2024 년 봄부터 찰스앤키스 제품 전반에 적용할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엠블럼 및 모노그램이 담긴 리니셜(L'initial) 컬렉션을 공개했다.
친근한 디자인을 통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찰스앤키스의 가치를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구현했다. 아시아 기반의 브랜드로 지역 전체를 포용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의 DNA를 담았다.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로고와 엠블럼, 모노그램을 통해 찰스앤키스의 존재감을 더욱 드러냈다.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찰스앤키스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신규 제품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신발 상자부터 쇼핑백까지 모든 포장재는 재활용 사탕수수 펄프 등을 소재로 제작한다. 지속 가능한 패키지는 브랜드의 오랜 트레이드마크인 내추럴 그레이 컬러로 찰스앤키스 메인 컬렉션 라인에 적용할 예정이다.
새로운 로고를 공개하며 찰스 웡, 키스 웡 찰스앤키스 창립자는 "새롭게 디자인한 로고, 브랜드 최초의 엠블럼과 모노그램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브랜드의 이중성을 의미하는 앰퍼샌드(&)를 포함했고, 우리의 시작에 대한 찬사의 의미를 담았다"라고 전했다. [패션비즈=강우현 기자]
강우현 기자 nobleka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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