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니트, 캐시미어 니트 컨벤션 통해 5만장 수주 <BR> MHㆍ더니트ㆍ유닛 등 총 35만장 오더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4.03.06 ∙ 조회수 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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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니트, 캐시미어 니트 컨벤션 통해 5만장 수주 <BR>  MHㆍ더니트ㆍ유닛 등 총 35만장 오더 3-Image



캐시미어 니트의 명문 '마하니트'가 올해도 국내 프리미엄 캐시미어의 물량을 주도할 것 같다.


지난 2월19~29일까지 8일간 마하니트 본사 쇼룸에서 진행된 캐시미어 니트 컨벤션을 통해 마하니트가 수주한 캐시미어 물량은 대략 5만장, 금액으로 20억원 규모다.


상담은 '마인드브릿지'와 '쥬시쥬디' 를 전개하는 TBH, 골프웨어 'JDX'를 전개하는 신한코리아, 'PGA투어'와 '버커루'를 전개하는 한세엠케이를 비롯 패션플로우와 우인 동잠 등에서 마하니트의 캐시미어니트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여기에 유명 인플루언서 깡스타일리스트도 울100% 소재의 니트 제품에 상담을 집중, '체이스컬트'를 전개하는 GSGM의 경우 가격 경쟁력의 한계를 소재 차별화로 극복하고자 마하니트를 찾았다.



이번 니트컨벤션과 함께 관계사 MH의 경우 홈쇼핑에 공급할 캐시미어 니트 물량이 20만장, 그리고 유닛에서 5만장을 생산하게 되어 대략 35만장의 캐시미어 니트를 올해 F/W 시즌용으로 만들게 된다.


마하니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캐시미어 생산 기업으로써 입지 구축과 함께 과거 400억원대 규모의 니트 프로모션을 하던 전성기를 다시 맞이하기 위해 자체 캐시미어 전용 브랜드 론칭도 신중히 검토 중이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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