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에블린, ‘2024 발렌타인 컬렉션’ 제안

황수빈 (subin2910@fashionbiz.co.kr)
24.01.30 ∙ 조회수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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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의 여성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EBLIN)’이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이라는 타이틀로 2024 발렌타인 컬렉션을 공개했다. 발렌타인 컬렉션은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발레코어 및 리본 트렌드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이번 컬렉션은 고급스러운 프렌치 헤리티지를 담아낸 디자인 라인 ‘리본 발레코어’ 컬렉션과 사랑스러운 무드가 돋보이는 로맨틱 라인 ‘블랙 발렌타인’ 컬렉션으로 선보인다.

리본 발레코어 컬렉션은 우아한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가벼운 소재감과 은은한 핑크 컬러에 리본 디테일을 더한 페미닌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컬렉션의 대표 유형인 '젤 푸시'와 헴 팬티, 레이스 팬티부터 롱 브래지어, 테디, 가운 등 특별한 일상을 위한 상품까지 총 9가지로 출시한다. 블랙 발렌타인 컬렉션은 리본 자수와 큐빅 장식으로 리본 트렌드를 더 사랑스럽게 담아냈고, 3/4컵 브래지어, 3종 팬티, 슬립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에블린의 시그니처 '블린브라'와도 함께 코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블린브라는 감도 높은 디자인이 돋보이는 노와이어 레이스 브래지어로 브랜드의 대표 상품이다. 또 편안한 착용감과 과학적 설계를 통한 볼륨 리프팅 기능을 갖춰 소비자에게 인기이다. 이번 발렌타인 시즌을 맞이해 크림핑크 컬러로 출시했다.

이랜드 에블린 관계자는 “발레코어 트렌드를 담아낸 이번 발렌타인 컬렉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란제리 스타일을 경험하길 바란다. 발렌타인 데이를 위해 연인에게 선물하는 것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패션비즈=황수빈 기자]

황수빈   subin2910@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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