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명동 신규점 오픈... 최대 커뮤니티 허브로
룰루레몬애틀리카코리아(지사장 윤성은)가 서울 중구 명동 타임워크 빌딩에 청담, 이태원에 이은 세 번째 가두점을 오픈했다. 룰루레몬 명동 타임워크 스토어에서 다양한 상품군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룰루레몬의 스웻라이프를 보다 적극적으로 전파할 예정이다.
국내 스토어 중 국내 최대 커뮤니티 스웻 허브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게스트들에게 건강한 웰비잉 라이프에 대한 영감을 주고, 게스트를 연결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커뮤니티 이벤트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함께 땀 흘리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과정을 통해 룰루레몬의 혁신, 기술, 웰비잉 등 브랜드의 총체적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또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여행객이 많은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명동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내외국인 모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 요가, 러닝, 트레이닝 등 다양한 스웻 기어를 포함해 부드러운 감촉과 다양한 핏에 높은 범용성까지 갖춘 다채로운 캐주얼 라인 상품도 구성한다.
룰루레몬은 이번 스토어 오픈을 맞아 명동 타임워크 스토어에서만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와 제품도 준비했다. 최근 국내 출시를 시작한 워터보틀의 각인 서비스를 국내 스토어 최초로 제공하며, 해당 매장 한정으로 프리미엄 일상복 라인인 ‘LAB’을 단독 론칭해 룰루레몬이 시도하는 디자인의 다양성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매장 인테리어를 살펴보면 친환경적인 요소를 고려해 명동 타임워크 스토어의 일부 사이니지와 머천다이징 연출물을 재생가능한 소재로 제작했다. 또 브랜드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활용할 공간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따뜻하고 여유로운 낭만을 표현해 온 그래픽 아티스트 ‘오요우’와 협력해, 서울 경관을 배경으로 스웻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의 담은 일러스트를 매장 내에 전시한다. 이로써 함께 움직이고, 성장하며 관계를 맺자는 룰루레몬의 웰빙 철학을 전한다는 취지다.
12일부터 주말 이틀 간은 다국적 게스트들이 서울의 매력을 체험하며 어울릴 수 있도록 서울 10대 근대 문화재인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룰루레몬 앰버서더와 함께 다양한 운동 및 커뮤니티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룰루레몬 측은 “명동 타임워크 스토어는 국내외 다국적 게스트의 방문이 기대되는 스토어로 소재, 핏, 디자인 등 룰루레몬이 가진 다양성과 총체적인 브랜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정기적 커뮤니티 프로그램 및 혁신적인 제품 등을 통해 게스트들이 자신의 웰빙을 찾는데 영감을 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룰루레몬 명동 타임워크 스토어
- 위치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78 1층, 2층 (2호선 을지로입구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 전화 : 02)6016-9340
- 운영시간 : 10:3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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