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예신, 일반인 모델 모집
체온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예신이 일반인 홍보 모델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조건은 만19세 이상의 여성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일반인 모델들은 감량 과정 및 전/후 인터뷰 촬영 등 여러 미션을 수행하며 예신 공식 일반인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체중 감량이 필요한 다이어터라면 누구나 예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일반인 모델 선정 시 체온 관리에 기반해 목표 체중을 설정하고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평균 한달 -10kg 감량을 목표로 관리를 진행하게 된다.
이전 일반인 홍보모델들의 경우 최소 8kg부터 최대 30kg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며 1:1 맞춤관리로 각자의 체질 및 체형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받았다. 평소 식단을 유지하면서 굶거나 시술 없이 오직 ‘체온 관리’만으로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예신의 체온UP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체온과 체중 사이의 관계에서 착안해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개발된 예신만의 체중 감량 비법이다. 몸의 체온을 올려 면역력 증가와 함께 기초 대사량을 높여 지방 분해 능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원리로, 이를 통해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를 용해한다. 겨울철 체온이 떨어지고 움츠리게 되는데, 오히려 겨울철 관리를 받게 된다면 건강관리와 체중 감량을 함께 진행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예신 관계자는 “예신의 일반인 홍보모델은 실제 감량 성공 스토리로 인해 지금도 많은 분들이 문의 주시는 사항이다. 최대한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전 지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 지점을 선택 후 선정된다면 해당 지점에서 관리를 받을 수 있다”면서, “혼자서는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겪던 분들의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개월 8kg 책임감량제, 체온다이어트, 엄지원 다이어트 등으로 알려진 예신은 전국 3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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