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피부 관리…‘미스트 앰플’로 피부 보습 더해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3.12.14 ∙ 조회수 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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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본격적인 겨울이 찾아왔다. 차갑고 건조한 바람과 실내와 외부의 온도차는 피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때문에 겨울철에는 피부 보습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수시로 수분 섭취를 해주고 겉과 속 보습을 한번에 채워줄 수 있는 고보습 크림 제품으로 스킨케어를 바꿔 겨울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고보습의 제품만으로도 건조함을 느낀다면 스킨케어 루틴에 고농축 앰플, 미스트를 추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특히 여름철 얼굴의 온도를 낮추거나 겨울철 즉각적인 수분을 채워줄 수 있는 미스트가 겨울철 피부 관리 필수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더운 여름철의 경우 가벼운 수분으로 피부의 온도를 낮추는데 초점을 맞췄다면 겨울철 미스트의 경우, 고농축 앰플을 더해 피부 보습뿐만 아니라 영양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프롬바이오코스메틱 화장품 브랜드 매스티나 ‘화이트매스틱 미스트 앰플’은 수분감 가득한 브라이트닝 앰플과 비타민 나무 오일성분이 함유된 광채 캡슐이 함유되어 있어 보습감과 함께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분사 시에는 오일캡슐이 피부에 도포되어 끈적임없이 매끄럽게 흡수돼 보습 유지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화이트매스틱 미스트 앰플’은 프롬바이오의 독자 성분 화이트 매스틱 콤플렉스를 함유했다. 화이트 매스틱 콤플렉스는 그리스 키오스섬에서 자생하는 매스틱 나무에서 얻을 수 있는 식물 원료 매스틱 검을 활용해 개발한 항산화 성분이다.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의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땅 속의 다이아몬드로 알려진 화이트 트러블과 아보카도 오일을 함유해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이탈리아 ‘브이라벨(V-LABEL)’에서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것이 특징이다.
뷰티 브랜드 가히의 ‘링클바운스 콜라겐 미스트앰플’은 피부 속 보습 케어에 도움을 주는 연어 콜라겐 추출물 86.5%를 함유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제주 발효 오일을 함유해 번들거림은 줄이고 시너지 효과는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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