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찜, 스폰지밥 굿즈 ‘키링 파우치’ 출시 예고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의 찜닭 프랜차이즈 브랜드 두찜이 지난 7월 출시한 첫 번째 굿즈 ‘스폰지밥 여권케이스’는 전국 가맹점에서 14만 개가 빠른 속도로 판매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두찜이 ‘여권케이스’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굿즈는 스폰지밥·뚱이·집게사장·플랑크톤 등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주요 인기 캐릭터 4종으로 디자인된 ‘키링 파우치’이다. 전신형으로 디자인되어 더욱 생동감 있는 ‘키링 파우치’는 오는 19일부터 각종 배달 앱 내 ‘두찜’ 매장에서 ‘굿즈 세트’를 구매하면 랜덤으로 1가지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키링 파우치’는 요즘 유행하는 아이템인 ‘키링(백팩이나 가방에 매달고 다니는 액세서리)’과내부에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파우치 기능을 겸비한 제품이다. 파우치 내부에는 내부 포켓망 기능까지 있어 더욱 실용적이라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두찜 관계자는 “전 세계에서 오직 두찜에만 판매하는 이번 한정판 스폰지밥 굿즈를 향한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여권케이스도 예상 이상의 큰 관심을 받으며 빠르게 완판됐었는데, 이번 키링파우치는 퀄리티 높은 제품력과 희소성 있는 디자인을 두루 갖추어 더욱 소장 가치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서 관계자는 “이번 굿즈는 키링 및 파우치 기능 외에도, 숨겨진 재미있는 기능이 있으니 꼭 찾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약 600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두찜은 지난 10월 베트남 하노이 미딩점 오픈에 이어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미국 등 세계 각지에 해외 가맹점 오픈 및 마스터 프랜차이즈(MF) 체결을 통해 해외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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