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편집숍 '포레포레' 블랙프라이데이 진행
포레포레(대표 이태경)의 프리미엄 키즈 리빙 셀렉트숍 '포레포레'에서 11월 13일부터 약 2주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는 할인과 혜택 그 이상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최대 90% 특가 할인전, 블랙프라이데이 구매왕 10만 포인트 지급, 블랙프라이데이 구매자 대상 12월 12% 할인쿠폰 지급, 블랙프라이데이 각 주차별로 선착순 특가전 (11/13~17), 리퍼브 상품전 (11/20~26), 균일가전 (11/27~30)등 매 주 달라지는 주차별 특가전을 준비했다.
1년 중 가장 큰 혜택이 제공되는 할인전에는 100여개의 인기 브랜드를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수 있으며 이번 특가 할인전은 포레포레 프렌즈(입점사)까지 함께 한다. 1주차에는 인기가 많은 던스스웨덴 시즌오프를 시작으로 2주차부터는 본격적인 세일이 시작된다. 선착순 특가전은 포레포레에서 인기 상품을 추려 베스트 가격으로 선착순 구매를 할 수 있고 ‘균일가 전’과 ‘리퍼브 상품전’ 코너도 별도로 마련했다.
온라인 스토어 외에 포레포레 블랙 프라이데이 소문내기 이벤트는 SNS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최대 10만 포인트 당첨의 혜택이 주어진다. 포레포레 관계자는 “국내외를 넘어서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는 플랫폼으로 본 행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포레포레는 프리미엄 국내외 키즈 리빙 셀렉트숍으로 글로벌 브랜드 뿐만 아니라 국내 신진 디자이너 및 개인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큐레이션에 차별화를 두고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키즈 패션 외에도 68년 전통 프랑스 교육 완구 '드제코'와 호주 비치 용품 대표 브랜드 '써니라이프'의 총판을 맡고 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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