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와 제습제 통해 장마철 대비하는 주부 증가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3.05.26 ∙ 조회수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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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장마철에 접어들고 많은 비가 내리며, 한 달 남짓 장마비가 이어진다.

이에 습도가 높아지며, 박테리아나 곰팡이의 번식이 매우 빨라지고 그로 인해 고가 제품 손상, 알러지나 천식 등의 발병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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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의 발표에 따르면 실내 습도가 60% 이상인 주택에서는 그 이하인 주택보다 총부유세균의 평균농도가 1.3배, 총부유곰팡이는 2.7배 높아 천식을 유발할 수 있는 부유곰팡이의 번식을 막기 위해서는 실내 습도의 조절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습도의 경우 기온변화처럼 쉽게 체감할 수 없어 대처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에 습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 미리 대비책을 마련하려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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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는 시중에 판매 중인 습기제거제가 꼽히고 있다.

최근 ㈜올덴은 소비자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최신 설비를 추가하여 국내 제조 생산량을 높이고 있다. ‘물먹는뽀송’ 제습제는 각 사용 장소에 적합한 용도로 출시되어 활용도가 높고 편리한 점이 특징이다.

옷장용은 옷장 속 또는 옷걸이에 걸 수 있어 꿉꿉한 옷의 집중제습이 가능하며, 서랍용은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서랍장 외에도 신발장, 싱크대, 차량 등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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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용은 별도의 공간 차지 없이 이불 사이에 끼워 사용할 수 있도록 넓은 패드형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신발에 넣을 수 있는 신발용 제습제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출시되고 있다.

올덴은 흡습제 40년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습제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쾌적한 삶의 공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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