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진, 스킨부스터 ‘미라클 모닝 앰플’ 출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3.03.31 ∙ 조회수 2,768
Copy Link
항노화 전문 기업인 이노진은 차세대 스킨부스터 ‘미라클 모닝 앰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병원 전용 화장품으로 공급되는 미라클 모닝 앰플은 미모앰플이라는 명칭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 재생 및 진정을 촉진시켜주는 영양성분 함유량이 높은 물질로 피부에 영양 및 수분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미모앰플은 로즈줄기세포 엑소좀을 주 성분으로 미백, 주름 2중기능성 제품으로8가지 인체적용테스트를 진행해 유의미한 값을 얻었다. (①피부 밝기 개선 ②피부 노화 개선 ③피부 광채 개선 ④피부 수분 개선 ⑤피부 장벽 개선 ⑥피부 치밀도 개선 ⑦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 ⑧경피표피수분손실량 개선)
로즈줄기세포엑소좀(ExoBRID-R)은 피부장벽강화, 미백강화, 콜라겐합성능력증가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부 원료인 Soothing Cooler® 원료는 진정 특허 성분으로 붉고 민감한 피부에 진정효과를 부여한다. 또한 병풀추출물을 추가해 피부 상처치유 및 색소침착억제 효과를 보이기에 병원 시술이나 관리 후에 사용하면 시너지를 극대화 시킨다.
관계자는 “봄 환절기가 되면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때 피부 장벽이 무너져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과 기미가 생기는 등의 노화 현상이 가속화될 수 있다. 콜라겐 등의 피부 세포를 재생시키고 피부 탄력을 올리는 등 전체적인 피부 컨디션을 향상시키기 위해 미라클 모닝 앰플을 사용하길 권장한다.”고 전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