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웨어 '그래그' 파리이어 국내 첫 팝업 오픈
바이인터내셔널(대표 임성도)의 디지털 웨어 브랜드 '그래그(GRAGG)'가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분더샵 청담 케이스스터디'에서 진행한다. 오는 3월30일까지 전 컬렉션을 이곳에서 선보인다.
그래그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과감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글로벌 디지털 웨어 브랜드다. 모바일과 에어팟 케이스 등을 제안한다. 지난 1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도버스트릿 리틀 마켓 3537’에서도 한차례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그래그는 ‘인류를 위한 착륙(LANDING FOR HUMANITY)’이라는 브랜드 비전에 따라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친환경 소재와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타협 없는 최상의 품질을 추구한다. 또한 일상에 영감을 주는 창의적인 디자인과 대담한 컬러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특히 액체가 흘러내리는 듯한 기발한 아이디어의 ‘더블 레이어즈’ 케이스와 엣지 있는 코너링을 가진 ‘랜딩 코너’ 케이스가 반응이 좋다. 스타일과 더불어 좋은 그립감,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성 모두 뛰어나다.
팝업 첫날인 3월24일에는 프랑스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장 자크(JEAN JACQUES)가 호스트로 참여했으며, 많은 인플루언서들 또한 참석했다. 더불어 상상 속 디지털 디자인을 현실로 구현하는 아트퍼니처 작가 최동욱의 작품도 함께 전시한다.
그래그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팝업스토어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와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제품의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다양한 협업과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성의 가치 실천을 위해 친환경 제품 개발은 물론 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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