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벤자민 조

05.02.01 ∙ 조회수 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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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벤자민 조 3-Image



올해로 28세.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벤자민 조의 컬러를 뉴욕 패션계에 확실히 인식시킨 저력 있는 디자이너. 파슨스스쿨에 진학 2년만에 중퇴했다. 그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1999년 Fresh Face In Fashion Collection 이라는 신진 컬렉션에 7벌의 소규모 컬렉션을 선보이며 주목받는다. 이를 계기로 일본 시세이도사의 후원을 받게 되었으며 2002년 S/S시즌부터 현재까지 뉴욕 컬렉션에 참여하고 있다. 2002년 2003년 뉴욕 컬렉션에 선보인 작품들은 뉴욕의 일본문화원을 통해 전시되기도 했으며 현재 소호의 컨셉숍을 통해 그의 옷이 전개되고 있다.



2005년 2월 Fashionbiz 214호 Special Report - 뉴욕..꿈꾼다!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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