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렉스 노재학 대표, 안마의자 61개월 무상 A/S 제공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3.03.09 ∙ 조회수 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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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렉스(대표 노재학)가 품질 자신감을 바탕으로 무상 A/S기간(61개월)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케어렉스 노재학 대표, 안마의자 61개월 무상 A/S 제공 65-Image





노재학 대표는 “안마의자의 핵심은 쌓인 피로를 안마의자 내부의 볼을 이용해 짧은 시간 동안 회복할 수 있도록 고객의 신체를 두드리고 주무르고 늘리는데 있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회복하기 위해 고객 별 상태에 맞춰 이런 기능들을 미세하게 조정을 하며 제공하는 것이 필수다. 이를 위해 케어렉스는 안마의자에 특화된 안마의자 전용모터를 사용해 미세한 조절이 가능함은 물론 케어렉스 특화 라인에서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장기간 무상 A/S기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 동안 소비자들이 꾸준히 지적해 온 안마의자의 최대 단점들이 집안 인테리어를 해치는 큰 부피와 집안 내부에서 쉽게 움직일 수 없는 무거운 무게라는 의견에 주목해 기존 안마의자 대비 30% 이상 부피를 줄여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하고 누구나 손쉽게 이동이 가능한 작은 몸집과 가벼운 무게의 고품질 가성비 안마의자 CLX157과 S20을 주력 판매제품으로 선정하며 61개월 무상 A/S 기간을 제공하기로 했다.

CLX157은 안마기능은 모두 담고 있으면서 가격과 부피를 30% 이상 줄였으며 인테리어 적응성 및 고객 안전을 위해 온열 기능이 제공되는 하단부 종아리 부분을 접이식으로 개발해 의자형태로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았다. 또한 S20은 청소년, 임산부, 노인 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낮은 의자 높이와 흔들리지 않는 고정형 프레임, 가벼운 무게 등으로 낙상사고 발생율을 줄일 수 있어 수유의자, 효도의자 등의 용도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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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렉스 노재학 대표는 국내 안마의자 1세대로서 2007년 이노코프 브랜드로 출범한 이래 약 20년 간 일본 후지의료기 및 다이와 등 다양한 브랜드 안마의자를 국내에 공급한 바 있다. 오랫동안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6년 케어렉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독자적인 케어렉스만의 안마의자를 출시했다.

그간 케어렉스는 상조 고객 및 데이케어센터 등 특화된 시장에 집중해 안마의자 제작 실력을 키워왔다. 그 동안 축적된 고객 이해도 및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것이 케어렉스의 설명이다.

케어렉스 관계자는 “2023년에는 구매 3년 후 등, 허리 커버 교체를 50% 할인된 금액에 가능한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려는 만큼, 기본기에 충실한 더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고객들께서 찾아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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