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간편한 ‘두피 홈케어’ 아이템과 방법 소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3.02.10 ∙ 조회수 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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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찬바람과 실내의 난방기는 피부와 두피 건조증을 유발하기 쉽다. 실제 찬바람을 계속적으로 맞으면 얼굴 피부가 아픈 경험을 누구나 느껴봤을 것이다. 그러나 두피는 이러한 자극을 쉽게 느끼기 어려워 지속적으로 자극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건조한 두피는 각질, 비듬, 과잉 피지 등이 생기는 문제성 두피로 변하기 쉽고 두피 내 수분과 영양이 부족하여 탈모가 유발되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집에서 매일 피부관리를 하듯 두피 역시 홈케어 제품을 수시로 사용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에 자연주의 헤어케어 브랜드 달리프와 함께 겨울철 홈케어 팁을 알아봤다.
건조한 두피는 각질, 비듬, 과잉 피지 등이 생기는 문제성 두피로 변하기 쉽고 두피 내 수분과 영양이 부족하여 탈모가 유발되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집에서 매일 피부관리를 하듯 두피 역시 홈케어 제품을 수시로 사용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에 자연주의 헤어케어 브랜드 달리프와 함께 겨울철 홈케어 팁을 알아봤다.
먼저 간편하게 두피에 뿌리는 것만으로 탈모 케어가 가능한 헤어토닉 사용을 권할 만하다.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헤어토닉은, 뿌리는 두피 영양제로 탈모 완화 기능성 원료가 사용됐다. 상쾌한 쿨링감과 촉촉한 보습감을 주며 예민한 두피도 자극 없이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어낼 필요없이 모발 세정 후, 일상 생활 중에 수시로 뿌려 두피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줄 수 있다.
매일 하는 가장 기본적인 두피 케어인 샴푸를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건조해진 두피로 보습감이 높은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리프 관계자는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릴렉싱 샴푸는 식약안전처 보고 완료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두피 영양 특허 성분을 함유하고 한국비건인증을 받은 안전하고 건강한 샴푸다. 두피에 깊은 영양을 공급하고 모발에 윤기에 도움을 주어 트리트먼트 없이도 부드러운 모발로 마무리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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