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트위드(Meltwith), 정제수를 덜어낸 워터리스 크림출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3.02.07 ∙ 조회수 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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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바디워시, 클렌저와 같이 파우더 형태의 워터리스 제품들과 클렌징 위주의 제품이 대부분이었던 국내 워터리스 뷰티 시장에 멜트위드가 스킨케어라인의 고체형 워터리스 크림을 선보이며 워터리스 뷰티의 선발 주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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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멜트위드 공식몰)


지난 12월 런칭한 멜트위드는 워터리스 크림라인으로 페이셜크림 1종과 핸드크림 2종을 출시하였다. 정제수를 제외하고 호호바오일, 시어버터 등 자연유래 보습원료를 고농축으로 함유한 고체 형태의 크림이다.

피부 온도에 부드럽게 녹아 건조한 피부에 건강한 보습 보호막을 형성하며, 고농축의 유효성분이 피부의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속건조 고민 해결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고체 타입이므로 건조한 부위에 직접 문질러 바르며 마사지가 가능하며, 목주름과 팔꿈치, 무릎, 네일케어 등 건조한 부위 어디든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도 우수한 제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멜트위드 브랜드 관계자는 “생각보다 많은 고객분들이 화장품의 전성분을 확인하지 않고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았다. 화장품의 전성분은 많이 함유된 성분의 순서대로 제품에 패키지에 표기된다. 대부분의 화장품들은 전성분 맨 앞에 ‘정제수’가 표기되어 있다.

정제수가 없는 크림을 구현하기 위해 수많은 샘플링을 거쳤고, 비로소 1년간의 개발 끝에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라고 전하며, “정제수가 많이 함유된 화장품과 달리 유효성분이 피부 표면에서 증발되지 않아 피부의 수분 유실을 방지하며, 피부에 건강한 보호막을 형성하는 멜트위드만의 텍스처는 쫀쫀한 발림성과 보습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많은 브랜드들이 디자인만 바꿔 기획부터 제조까지 1개월이면 끝나는 획일적인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멜트위드는 제품 개발만 1년에 가까운 시간을 소요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깊은 고민과 멜트위드만의 철학을 담아내는데 오롯이 일년이 걸린 것이다. 멜트위드의 가치에 공감해주시는 분들께 제품을 선보이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멜트위드 공식몰에서는 신규회원을 위한 할인 쿠폰 혜택과 재활용이 가능한 틴케이스 증정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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