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닉, ‘바를 정 호박’ 5000박스 완판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3.02.03 ∙ 조회수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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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오닉’이 ‘바를 정 호박’ 5000박스에 대해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바를 정 호박’은 바이오닉의 이전 브랜드명인 ‘바이민’에서 처음 출시한 제품으로, 2022년 1월 브랜드명을 변경해 바이오닉 공식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 중에 있다.
‘바를 정 호박’은 바이오닉의 이전 브랜드명인 ‘바이민’에서 처음 출시한 제품으로, 2022년 1월 브랜드명을 변경해 바이오닉 공식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 중에 있다.
‘바를 정 호박’은 단호박과 늙은 호박을 배합해 농축화시킨 고농축 정으로, 붓기 제거 및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또한 호박 특유의 찬 성질로 인한 부작용을 보완하기 위해 작약, 당귀, 대추 등의 부원료까지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닉 관계자는 “붓기로 인해 아침마다 고민인 소비자들을 위해 고심 끝에 생산한 제품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어 다행이다”며, “더 건강하고 좋은 성분을 가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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