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샷, 퍼포먼스 쿠션 라이트 픽싱, 퍼포먼스 아이 8X 팔레트 출시
뷰티 브랜드 문샷 (대표: 이진일)이 ‘퍼포먼스 쿠션 라이트 픽싱’, ‘퍼포먼스 아이 8X 팔레트’ 등의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8년 만에 리브랜딩 런칭한 문샷은 ‘뷰티 퍼포먼스’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지난 6월, 안무가 권트윈스 (권영득, 권영돈), 지효를 전속모델로 기용하여 ‘백스테이지 컬렉션’의 1차 제품인 톤업 픽서, 립 블러 픽싱 틴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백스테이지 컬렉션’의 2차 제품인 ‘퍼포먼스 쿠션 라이트 픽싱’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초밀착 커버’를 추구하며 촘촘하고 가볍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곱게 갈린 초미세 입자가 피부 사이를 메꿔주는 ‘메타그램 (METAgram™)’ 기술력을 통해 얇지만 강력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의학 연구 센터를 통해 50~60도의 사우나와 유사한 무더운 환경에서도 열과 땀에 화장이 잘 지워지지 않는 ‘스웨트 프루프’와 블루라이트 차단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피부 친화 아미노산 코팅 파우더로 숨쉬는 듯 편안한 사용감을 유지하고 아시아 여성의 피부 톤에 맞는 6가지의 컬러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퍼포먼스 아이 8X 팔레트’는 ‘팔레트 하나로 완성하는 무한 조합 레이어링’이라는 컨셉으로 시크한 매력의 그레이와 브라운 컬러의 ‘미스티크(MYSTIQUE)’, 경쾌한 느낌이 살아있는 오렌지 컬러의 ‘리드믹번(RHYTHMIC BURN)’, 에너제틱함이 느껴지는 버건디와 골드 브라운 컬러의 ‘블레이징(BLAZING)’등 홋수별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3종의 8구 아이팔레트로 출시됐다.
특히 피부 온도에 따라 흡수, 밀착되는 바이 코트(Bi-Coat™) 기술로 가루 날림이 적고 선명한 발색을 구현하며 ‘젤텍스’ 기술이 반영된 ‘젤리 마블 글리터’, 크림 제형과 글리터 큐빅이 섞인 ‘크리미 큐빅 글리터’ 등 문샷 최초로 선보이는 아이섀도우 제형도 만날 수 있다.
문샷 관계자는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착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아이 메이크업에 대한 니즈를 반영하여, 하나의 팔레트 안에서 다양한 컬러와 신선한 텍스처의 조합으로 언제 어디서나 완성도 있는 메이크업이 연출 가능한 아이 팔레트 제품을 기획했다”며 “잠재된 무한한 가능성과 솔직하고 자유로운 자기 표현을 하는 MZ세대에게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문샷의 쿠션, 아이 메이크업 제품들이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백스테이지 컬렉션’ 2차 제품 런칭을 기념하며 9월 12일까지 문샷 자사몰에서는 ‘퍼포먼스 쿠션 라이트 픽싱’ 본품 구매시 리필 제품 증정하고 ‘퍼포먼스 아이 8X 팔레트’ 구입시 30% 할인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