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혜 손맛 담긴 '포원파이브 도산’ 오픈
22.07.29 ∙ 조회수 8,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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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크(대표 석정혜)가 '포원파이브 도산’ 을 오픈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이곳은 디자이너 석정혜의 취향을 담아낸 복합 문화 공간으로, 그녀가 이끄는 브랜드 분크, 클루투, 트리마치 함께 카페, US수입 빈티지 등이 각 섹션별로 구성돼 있다.
특히 노세일 브랜드로 운영되는 분크의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유일한 오프라인 공간이라는 점에서오픈 첫 날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석대표가 US에서 직접 셀렉한직수입 빈티지아트웍 섹션은 오픈 전부터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끌며,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익스클루시브 상품으로 포원파이브 도산에서만 선보인 만큼 고객의 기대감과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 크로플의 원조 아우프글렛의 도산점 단독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MZ세대들의 취향을 겨냥한 디자인 브랜드 덴스 등 브랜드를 넘어 컬처를 느낄 수 있다.
석정혜 대표는 "공간 공간마다 느껴지는 포원파이브 고유의 감성과 감각적인 브랜드들의 다채로운 취향이 어우러진 새로운 공간을 볼 수 있을 것"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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